이번엔 꿈꾼지 며칠되서 그리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만 무척이나 피곤한 꿈이었다는 것만큼은 기억에 남는다.
나는 꿈속에서 친구들과 대만인지, 태국인지, 인도인지 어딘지 잘 생각은 안나지만 아시아 지역의 어딘가로 여행을 갔다. 친구A,B,C와 함께 총 4명이서.도착하던날, 우리는 캐리어를 끌어 어딘가 출구를 향해 가고 있었는데, 저 앞에서 울려퍼지는 총성! 그리고 사람들이 우르르 달려나오면서 아비규환. 그 와중에 우리는 도착 당일 4명 모두 캐리어를 잃어 버린다. 총성에 도망치느라 짐을 챙길 새가 없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나만이 돈과 중요물품이 모두 캐리어 속에 있었던것. 도착당일 가진돈 전부를 잃어버리는 사태 발생. 내가 캐리어를 찾으러 다시 가겠다 주장햇으나 나의 친구들을 포함 주변의 모든사람(현지인?)이 이마 캐리어가 다 털려 돈은 없을 것이고 아직도 그곳은 위험할지 모른다고 나를 뜯어 말렸다.
그때부터 뭔가 고난의 여행길 시작~
돈은 없지 옷도 단벌이지. 아우. 미쳐. 가려고 했던 목적지로 가는 도중 길을 잃었는지, 교통수단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무것도 없는 길 한가운데 떨렁 내려지질 않나, 결국 도착한 곳에서 뭔가 차별대우를 잔뜩 받질 않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너희는 돈 없으니 여기, 저들은 돈 많으니 저기~ 뭐 이런식이었던것 같다. 내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열받아 하다가 깼다.
누군가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한 것도 같은데 그런건 이제 가물가물 더이상 기억에 없다. 오직 그 당시의 분통터지던 그 기분만이 남아 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피곤한 꿈이었다.
정말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 없는, 하나 부터 열까지 모든일에 트러블이 생기는 그런 꿈이었다.
아우 피곤해;
나는 꿈속에서 친구들과 대만인지, 태국인지, 인도인지 어딘지 잘 생각은 안나지만 아시아 지역의 어딘가로 여행을 갔다. 친구A,B,C와 함께 총 4명이서.도착하던날, 우리는 캐리어를 끌어 어딘가 출구를 향해 가고 있었는데, 저 앞에서 울려퍼지는 총성! 그리고 사람들이 우르르 달려나오면서 아비규환. 그 와중에 우리는 도착 당일 4명 모두 캐리어를 잃어 버린다. 총성에 도망치느라 짐을 챙길 새가 없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나만이 돈과 중요물품이 모두 캐리어 속에 있었던것. 도착당일 가진돈 전부를 잃어버리는 사태 발생. 내가 캐리어를 찾으러 다시 가겠다 주장햇으나 나의 친구들을 포함 주변의 모든사람(현지인?)이 이마 캐리어가 다 털려 돈은 없을 것이고 아직도 그곳은 위험할지 모른다고 나를 뜯어 말렸다.
그때부터 뭔가 고난의 여행길 시작~
돈은 없지 옷도 단벌이지. 아우. 미쳐. 가려고 했던 목적지로 가는 도중 길을 잃었는지, 교통수단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무것도 없는 길 한가운데 떨렁 내려지질 않나, 결국 도착한 곳에서 뭔가 차별대우를 잔뜩 받질 않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너희는 돈 없으니 여기, 저들은 돈 많으니 저기~ 뭐 이런식이었던것 같다. 내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열받아 하다가 깼다.
누군가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한 것도 같은데 그런건 이제 가물가물 더이상 기억에 없다. 오직 그 당시의 분통터지던 그 기분만이 남아 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피곤한 꿈이었다.
정말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 없는, 하나 부터 열까지 모든일에 트러블이 생기는 그런 꿈이었다.
아우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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