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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이벤트~! 심심풀이

★ 블로거와 함께 하는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증정 이벤트!


사진을 찍기 시작한 이래로 현상한 필름은 모두 스캔해서 보관하고, 관련해서 디카 사진도 같이 저장하고 있다.
그런데, 쌓여가는 사진파일을 이제 좀처럼 주체하게 될 수 없어서 사실 작년에 3.5인치 500기가 외장하드를 장만했다.

그런데! 용량이 큰건 좋은데 3.5의 결정적인 문제는 바로, 휴대성! 
데이터 백업때문에 외장하드를 통째로 들고 다닌적이 몇번 있었는데, 외장하드뿐 아니라, 어댑터까지 줄줄이 달고 다녀야 하는데다 케이블도;;;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다.  TV에 연결해서 뭔가를 하려고 해도 외장하드에 케이블을 바리바리 싸들고 옮겨야 하니, 노트북의 휴대성이 무색해 질 정도다. 어댑터만 없어도 어찌어찌 되겠는데 도저히~ 
내 노트북은 가벼움을 자랑하는 10.6인치 모델이건만 외장하드가 더 무거워서야 이건 원~

그래서 2.5 인치 외장하드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씨게이트의 이벤트 발견~ 
FreeAgent GO

씨게이트는 내가 컴퓨터는 두번째 조립할때 만난 하드다. 당시 저소음의 컴퓨터를 만들겠노라고 여기저기서 정보를 얻어 구입했던것이 씨게이트 였다. 결국은 메인보드 팬의 결함으로-리콜까지했던;; - 저소음의 컴퓨터를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안정적이고 소음이 적은 하드라는 인상은 아직도 남아 있다.

게다가, 바로 오늘 오전에 프리에이전트 고 의 리뷰를 보고는 더욱 마음이 끌리더라. 프리에이전트 이전 모델도 디자인적인 면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프리에이전트 고는 그야말로 심플하고
두께가 12.5mm 의 슬림한 외양이 많은 점수를 주고 싶더라. 게다가 무게도 160g 이라니!!! 점점 갖고 싶자나!!! 아우~~~!!!

사진등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언제든 휴대할 수 있는 외장하드가 필요한 지금의 나로써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고가 딱 일인듯하다. 이전에 3.5인치 외장하드를 선택했던 이유는 용량때문이었는데 2.5인치가 320G라면, 용량면에서 아주 만족.
몇년간 모아온 사진자료며, 좋아하는 동영상들을 모아두고 쓰기에는 아주 적당할것 같다.

이렇게 글 길게 쓰는 이벤트는 보통 응모 안하는 편인데, 아침에 본 프리에이전트고의 리뷰가 큰부분을 차지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지금 외장하드가 필요하니까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씨게이트 하드하면 크게 고민하지 않고도 선택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앞서쓴 그 오래된 컴퓨터 아직도 씨게이트 하드로 잘돌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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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 2008/11/10 13:14 # 삭제 답글

    은근히 이벤트가 많구나.
    시게이트 나도 마음에 들어하는 회사이지. 소음은 모르겠지만 안정성은 굳!

    당첨되면................................................

    좋겠다 ㅜ.ㅜ
  • cozy 2008/11/10 14:42 #

    당첨되면 좋겠지만 당첨이 될런가 모르겠다. 응모자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진자 외장하드를 하나 더 사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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