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빨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는 빨대도 노랗다.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빨대를 썼는데
오늘 보니까, 노란빨대는 바나나맛 우유의 빨대였다.
그냥, 할일은 많은데 다 급하다고 하니 뭘 해야할지 막막해져서
멍 하니 있다보니 빨대가 보인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빨대를 썼는데
오늘 보니까, 노란빨대는 바나나맛 우유의 빨대였다.
그냥, 할일은 많은데 다 급하다고 하니 뭘 해야할지 막막해져서
멍 하니 있다보니 빨대가 보인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 by | 2008/02/29 17:02 | 잡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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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넘 머리를 썼더니 나두 멍하당 ㅡ.ㅢ (벽에 붙은 모습이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