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5일
[애니] 쏟아지는 10월 애니 신작
아 정말 신작이 쏟아지는 구나~
그동안 재밌게 봤던 애니들이 끝을 내더니만 신작이 마구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1화들이 간단한 소개 정도의 느낌이라 이렇다 할만한 건 아직 없지만, 개인적인 감상(?) 몇자 남겨본다.
* 블랙라군 2기(?)
2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
그냥 장시간의 휴방후 시작하는 느낌. 다만 좀더 차갑고 무거워진 느낌이다.
뱀파이어라~ 제목답게 좀 오싹한 느낌도 살짝.
그나저나 저 남매 미친거 아냐? 순간 작안의 샤나에 나왔던 그 남매가 살짝 떠올랐다.
그래도 블랙라군은 역시 나의 취향이군~ 하고 재확인한 정도
*오반 스타 레이서즈
이건 이미 포스팅남겼지만, 애니 자체는 그다지 취향은 아닌데 스와베씨가 출연하시니 일단 보기로 함.
*마지널 프린스 -월계수의 왕자들
헛. 이건 또 뭐니. 에.. 그다지.
*금색의 코르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게임이 원작이던가? 그런데 음악만화였던겐가????
딱히 새로울것 없는 이런 류(???)의 애니라는 느낌.
음악만화였구나....?
*데스노트
이번 신작 중 원작을 본 두 작품중 하나.
그다지 큰 기대를 했던건 아니라 그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작화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만족.
다만, 라이토의 미야노 마모루가 좀 불안한 느낌. 아직은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이후 어떨지 모르겠다.
좀 안정을 찾고 나면 괜찮아 지겠지?
생각보다 장편으로 갈것 같지는 않은데, 나만의 착가이려나
* D Gray-man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던데, 어떤건가 하는 생각에 일단 봤다.
음.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코바야시 사나에의 주인공이 좀 가벼운 느낌이랄까~
유키노 사츠키. 은혼에서 보고있는데 왜이리 반가운걸까 ^^ 그런데 이거 단역아닌가?
뭐, 나쁘지 않은 느낌. 이런 류의 작품은 좋아하니까~
*엽기인걸 스나코
아~ 재밌다!!! 오호~
이것도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런거였구나. 오
*레드 가든
묘한 분위기다~궁금증만 잔뜩 갖게 하고 1화가 끝났다.
일단은 마음에 드는데 좀더 두고봐야 할듯.
*펌프킨 시저스
이것도 두고 봐야 겠지만,
이번 신작 중에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소년음양사
드라마CD조금 듣다 말았는데, 괜찮네~
그렌의 코니시 카츠유키도 맘에 들고~ 괜찮네~
*고스트 헌트
원작을 본 두작품중 나머지 하나
대략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가 1화를 본 후의 느낌은 나쁘지 않다.
다만, 좀 두고 봐야 할듯.
일단, 마지널 프린세스만 빼고는 다 볼생각.
끝까지 볼지는 좀더 두고 봐야 겠지만 1화만 봐서는 아직 모르겠다.
소개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딱히 뭐라 할만한 것이 없네.
반역의 루루슈는 선행방송만 봤는데 조금 기대하고 있음.
앞으로도 계속 신작이 나오겠지만, 굵직한 것들은 거의 본건가.
퇴마 류의 애니가 좀 많이 보이고, 좀 주제가 무거운 것들도 눈에 띄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생각보다 많다. 아직 미뤄둔 애니들이 상당수 인데, 10월 신작이 이렇게나..
마음에 드는 괜찮은 작품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 일듯.
그나저나 스와베씨의 신작으로 알려진 그것은 언제 하려나.
* 라지프리 10월 진행자가 스와베씨~( + 이와사키 마사미, 첫주 게스트는 카이다 유키)
앨범+OVA 때문이려나~. 다시 라지프리를 들어야 겠구나!!!
라지프리는 오토켄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라 듣는 재미가 다르다~ ^^
그동안 재밌게 봤던 애니들이 끝을 내더니만 신작이 마구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1화들이 간단한 소개 정도의 느낌이라 이렇다 할만한 건 아직 없지만, 개인적인 감상(?) 몇자 남겨본다.
* 블랙라군 2기(?)
2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
그냥 장시간의 휴방후 시작하는 느낌. 다만 좀더 차갑고 무거워진 느낌이다.
뱀파이어라~ 제목답게 좀 오싹한 느낌도 살짝.
그나저나 저 남매 미친거 아냐? 순간 작안의 샤나에 나왔던 그 남매가 살짝 떠올랐다.
그래도 블랙라군은 역시 나의 취향이군~ 하고 재확인한 정도
*오반 스타 레이서즈
이건 이미 포스팅남겼지만, 애니 자체는 그다지 취향은 아닌데 스와베씨가 출연하시니 일단 보기로 함.
*마지널 프린스 -월계수의 왕자들
헛. 이건 또 뭐니. 에.. 그다지.
*금색의 코르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게임이 원작이던가? 그런데 음악만화였던겐가????
딱히 새로울것 없는 이런 류(???)의 애니라는 느낌.
음악만화였구나....?
*데스노트
이번 신작 중 원작을 본 두 작품중 하나.
그다지 큰 기대를 했던건 아니라 그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작화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만족.
다만, 라이토의 미야노 마모루가 좀 불안한 느낌. 아직은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이후 어떨지 모르겠다.
좀 안정을 찾고 나면 괜찮아 지겠지?
생각보다 장편으로 갈것 같지는 않은데, 나만의 착가이려나
* D Gray-man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던데, 어떤건가 하는 생각에 일단 봤다.
음.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코바야시 사나에의 주인공이 좀 가벼운 느낌이랄까~
유키노 사츠키. 은혼에서 보고있는데 왜이리 반가운걸까 ^^ 그런데 이거 단역아닌가?
뭐, 나쁘지 않은 느낌. 이런 류의 작품은 좋아하니까~
*엽기인걸 스나코
아~ 재밌다!!! 오호~
이것도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런거였구나. 오
*레드 가든
묘한 분위기다~궁금증만 잔뜩 갖게 하고 1화가 끝났다.
일단은 마음에 드는데 좀더 두고봐야 할듯.
*펌프킨 시저스
이것도 두고 봐야 겠지만,
이번 신작 중에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소년음양사
드라마CD조금 듣다 말았는데, 괜찮네~
그렌의 코니시 카츠유키도 맘에 들고~ 괜찮네~
*고스트 헌트
원작을 본 두작품중 나머지 하나
대략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가 1화를 본 후의 느낌은 나쁘지 않다.
다만, 좀 두고 봐야 할듯.
일단, 마지널 프린세스만 빼고는 다 볼생각.
끝까지 볼지는 좀더 두고 봐야 겠지만 1화만 봐서는 아직 모르겠다.
소개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딱히 뭐라 할만한 것이 없네.
반역의 루루슈는 선행방송만 봤는데 조금 기대하고 있음.
앞으로도 계속 신작이 나오겠지만, 굵직한 것들은 거의 본건가.
퇴마 류의 애니가 좀 많이 보이고, 좀 주제가 무거운 것들도 눈에 띄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생각보다 많다. 아직 미뤄둔 애니들이 상당수 인데, 10월 신작이 이렇게나..
마음에 드는 괜찮은 작품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 일듯.
그나저나 스와베씨의 신작으로 알려진 그것은 언제 하려나.
* 라지프리 10월 진행자가 스와베씨~( + 이와사키 마사미, 첫주 게스트는 카이다 유키)
앨범+OVA 때문이려나~. 다시 라지프리를 들어야 겠구나!!!
라지프리는 오토켄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라 듣는 재미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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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0/05 20:18 | 애니만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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