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제닉스님 홈에서 트랙백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라는데, 내 블로그는 어떤가~.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 아! 정말 소개글이 없다. 흠. 이게 저해 요소가 된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그러고 보니 예전에 개인홈을 운영할때도 간단하게 나마 프로필은 적긴 했었는데, 필요한가?
가끔 괜찮은 글을 읽으면 이사람은 누굴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긴 하지만, 나중에 생각나면 고려해봐야겠다.
적어도 메뉴 소개정도는 해 두어야겠다.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 사실은 사진이 올라가 있다. 로고로 사진을 넣어 두긴 했는데,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는 사진이 공개 상태였느나 지금은 비공개처리되어 있다. 기념으로 잠시 공개해 볼까나~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 포스팅이던 그 어떤것이더라도 제목은 참 어렵다. 나름대로 애매하지 않은 제목을 쓰려고 노력한다.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 링크는 항상 출처에 어떤 링크인지 소개한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 흠. 오래된 인기글이라..(없는데 ??).
블로그는 포스팅 시간 순으로 되어 있으니 오래된 글을 저 멀리 묻혀버리긴 하지만, 중요한 글은 체크 포스트 기능을 이용해서 챙겨둔다. 다만 체크포스트는 나만 볼수 있구나. 이런.
인기글이 생기면, 언젠가 top10 정도 만들어 볼까?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 카테고리와, 파인더를 활용해보자. 개인적으로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파인더를 쓴다;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 이건 확실히, 1월에는 주말 빼고 거의 빠지지 않고 포스팅~!! 그러나, 2004년 이래로 근래 12월,1월 이외에는 한달에 4개정도? 불량 블로거였다. 반성중. 매일 하나는 쓰려고 노력중이다. 그러나 주말은 좀처럼 안돼더라. 쉬어야지.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 이부분은 지금도 고민하는 부분이다.
원래는 사진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으나, 사진은 거의 올리지 않고 요즘 성우 관련 포스팅이나 잡담이 많다. (잡담은 원래 많았다.)
최근 개인적은 글의 포스팅이 늘고 있어서 이건 좀 자체하려고 노력중.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 그래서 개인적인 글은 자제중이다.
그러나, 성우관련 포스팅은. 흠. 마이너한 부분이다 보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떨지 모르겠다. 그래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보여주긴 싫지만.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 개인 도메인 형식이니 만족한다. 좋지 않은가!! shinew.egloos.com
내가 이글루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3. 애매한 제목과 7. 불규칙 포스팅 주기, 8. 뒤적인 주제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편. 이부분은 특히 8번은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그외에는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지 까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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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라는데, 내 블로그는 어떤가~.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 아! 정말 소개글이 없다. 흠. 이게 저해 요소가 된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그러고 보니 예전에 개인홈을 운영할때도 간단하게 나마 프로필은 적긴 했었는데, 필요한가?
가끔 괜찮은 글을 읽으면 이사람은 누굴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긴 하지만, 나중에 생각나면 고려해봐야겠다.
적어도 메뉴 소개정도는 해 두어야겠다.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 사실은 사진이 올라가 있다. 로고로 사진을 넣어 두긴 했는데,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는 사진이 공개 상태였느나 지금은 비공개처리되어 있다. 기념으로 잠시 공개해 볼까나~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 포스팅이던 그 어떤것이더라도 제목은 참 어렵다. 나름대로 애매하지 않은 제목을 쓰려고 노력한다.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 링크는 항상 출처에 어떤 링크인지 소개한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 흠. 오래된 인기글이라..(없는데 ??).
블로그는 포스팅 시간 순으로 되어 있으니 오래된 글을 저 멀리 묻혀버리긴 하지만, 중요한 글은 체크 포스트 기능을 이용해서 챙겨둔다. 다만 체크포스트는 나만 볼수 있구나. 이런.
인기글이 생기면, 언젠가 top10 정도 만들어 볼까?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 카테고리와, 파인더를 활용해보자. 개인적으로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파인더를 쓴다;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 이건 확실히, 1월에는 주말 빼고 거의 빠지지 않고 포스팅~!! 그러나, 2004년 이래로 근래 12월,1월 이외에는 한달에 4개정도? 불량 블로거였다. 반성중. 매일 하나는 쓰려고 노력중이다. 그러나 주말은 좀처럼 안돼더라. 쉬어야지.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 이부분은 지금도 고민하는 부분이다.
원래는 사진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으나, 사진은 거의 올리지 않고 요즘 성우 관련 포스팅이나 잡담이 많다. (잡담은 원래 많았다.)
최근 개인적은 글의 포스팅이 늘고 있어서 이건 좀 자체하려고 노력중.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 그래서 개인적인 글은 자제중이다.
그러나, 성우관련 포스팅은. 흠. 마이너한 부분이다 보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떨지 모르겠다. 그래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보여주긴 싫지만.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 개인 도메인 형식이니 만족한다. 좋지 않은가!! shinew.egloos.com
내가 이글루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3. 애매한 제목과 7. 불규칙 포스팅 주기, 8. 뒤적인 주제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편. 이부분은 특히 8번은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그외에는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지 까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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