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새끼구피 아직 잘 살고 있음.
지난번 새끼 구피는 아직 잘 살고 있다.
아직 작아서, 어딘가 숨어버리면 찾기가 힘들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생사를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어제 오늘 몇번이고 모습을 들러낸 덕에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전보다 좀더 자란듯한 모습.



위에서 보면 올챙이 같은데,옆에서 보면 제법 색이 나오는것 같다.
절반정도 검색인 듯한데, 좀더 자라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새끼구피는 잘 사는데 새우는 왜이리 잘 죽는지. 잘먹고 잘살고 있던 피노키오새우가 2주만에 오늘 아침 시체로 발견되었다.
이럴수!!! 이유가 뭐야!!! OTL.
그리고 바로 옆자리 차장님 어항에서 퇴출된 피노키오새우 두마리 데려옴.
그녀석들은 부디 잘 살아야 할텐데. 흑.
아직 작아서, 어딘가 숨어버리면 찾기가 힘들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생사를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어제 오늘 몇번이고 모습을 들러낸 덕에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전보다 좀더 자란듯한 모습.



위에서 보면 올챙이 같은데,옆에서 보면 제법 색이 나오는것 같다.
절반정도 검색인 듯한데, 좀더 자라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새끼구피는 잘 사는데 새우는 왜이리 잘 죽는지. 잘먹고 잘살고 있던 피노키오새우가 2주만에 오늘 아침 시체로 발견되었다.
이럴수!!! 이유가 뭐야!!! OTL.
그리고 바로 옆자리 차장님 어항에서 퇴출된 피노키오새우 두마리 데려옴.
그녀석들은 부디 잘 살아야 할텐데. 흑.
# by | 2008/10/09 14:13 | 애완동물 | 트랙백 | 덧글(6)










